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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스 소개

제목 키네스 성장책임보증제에서 목표키 70%가 가지는 의미
작성자 정미경
등록일 15-09-13 오후 1:16:27 조회수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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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스 성장책임보증제에서 목표키 70%가 가지는 의미 키네스 성장책임보증제를 실시하면서 성장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제시하는 목표키는 자연적인 성장도에 30-50%를 더 자라게 만드는 것이고 이 목표를 달성하는 성공율이 90%정도입니다. 그런데 성장책임보증제에서 보증하는 내용을 보면 성장정밀검사를 실시하여 현재의 성장단계에서 1년에 자랄 수 있는 키가 얼마나 된다고 하는 것을 알고, 등록을 하고 키네스를 다녔는데 1년 후에 시작할 때 제시된 1년 목표키에 70% 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엔 교육비 전액(등록비의 50%)을 환불해드린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또 목표키에 70% 이상으로 자라기는 하였지만 목표키에 미달한 경우에는 미달한 만큼을 보상하여주는 것으로 책임을 지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축적된 결과를 보면 이렇게 1년 목표키에 미달하는 사람은 전체 등록자의 10%정도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 정말 키가 자라느냐, 다녀도 자라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고 말하는 분들의 걱정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염려하는 그 마음을 해소해드리는 방편으로 그동안의 성공율 90%결과를 바탕으로 키네스에서 성장책임보증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저희 키네스에서 제시하는 기준인 목표키 70%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다시금 자연적으로 자라는 키와 키네스 성장법으로 자라게 되는 키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키네스에서 성장정밀검사를 실시하면 각각의 성장단계에서 자연적으로 자랄 수 있는 키가 먼저 진단됩니다. 이것은 현재의 성장단계에서 지금의 몸 상태로 자연적으로 성장되는 키입니다. 여기에서 키네스 성장법으로 약화된 신체기능을 회복하는 노력을 하고 나쁜 성장환경조건을 개선하여 더 자랄 수 있는 키가 30%- 50%수준이 된다고 하였으니 30-50%가 높아진 목표키 범위가 제시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목표로 키네스를 다니는데 이것이 100%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결과를 분석하여 보면 1년 후에 목표키를 달성하는 성공율이 90% 이상이고 제시된 목표키에 미달하는 경우도 10%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연성장보다 30%를 더하여 결정한 것이 키네스 목표키인 탓에 1년 후에 자란 키가 목표키에 70%이하면 자연성장과 같은 성장도가 되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키네스에서 많은 노력이 들어갔지만 교육에 대한 책임을 저희가 지는 입장에서 교육비 전액을 환불하여 드리는 것으로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론 키네스 성장법으로 노력하는 것이 키만 자라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른자세를 만들었고 몸을 건강하게 하였으며 체중관리로 비만에서도 벗어났고 날씬한 몸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것이 키네스 성장책임보증제를 실시한 목적이 아니였기에 부수적인 교육효과를 무시하고 교육 비를 전액 환불해 드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대신 자연성장보다 30% 이상 더 크는 것을 목표로 하였지만 제시된 목표키에 다소 못미치는 성장도를 나타냈을 때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었으니 목표키에 미치지 못한 일부분 만큼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보상을 해드리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10%가 미진하면 10%를, 20%가 미진하였으면 20% 만큼만을 보상해드리는 조건입니다. 그리고 목표키를 자라는데 필요한 조건인 기본적 요소인 월 10회 이상의 출석과 3개월마다 실시하는 성장정밀검사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그리고 정기검사에서 나타나는 개선하여야 하는 1-2가지 키네스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1년 목표키를 성공하기 위해서 회원이 지켜주어야 하는 약속(책임)으로 제시됩니다. 이것은 서로가 성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그 결과로 목표하는 성과를 얻는데 순복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장책임보증제를 실시하는 키네스의 생각입니다. 일전에는 어떤 부모님이 성장단계가 마지막인 무성장판기 2기에 속하는데도 불구하고 성장책임보증제를 해달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성장판이 닫히고서 3년이 된 상태로 무성장판기라는 것은 키성장이 멈추어 더 이상 자연적으로는 키가 자라지 않고 있는 상태에 있어 키네스 성장법으로 노력을 하여도 약화된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나쁜 성장환경 조건을 개선하여도 키가 다시 자랄 수 있는 가능성이 50%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고객은 몸 상태가 이런 것이라고 설명을 해도 자랄 수 없는 사람들을 키워주어야지 성장책임보증제를 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성장책임보증제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저희가 진단한 만큼 키가 자라게 하는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장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신도 아니고 목표키의 성공율도 100% 성공한다는 것도 아니고, 단지 자연적으로 자라는 상태보다 30-50%를 더 자랄 수 있게 도움을 드리고 이것도 90% 성공율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전혀 자라지고 않는 사람을 가지고 책임까지지라고 하느냐고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한적이 있다. 그렇게 말하는 답답한 부모님의 마음이야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런 능력이 있으면 당장 해드리고 싶지만 능력이 없는데 해결해주라고 하여서 참으로 난감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나이는 성장기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시기적으로는 성장기가 끝나지 않았으니 아직 성장 가능성이 남아있으나 현재는 키가 전혀 자라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자라게 하는 것도 최고로 높게 가능성을 잡아도 50%인 것을 모든 책임을 키네스가 지도록 요구하는 것이면 안된다고 하였다. 성장책임보증제는 90% 성공율을 가지고 있는 범위에서 10%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에게만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은 할 수 없는 일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하여도 전혀 이해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는 자라지 않는 상태에 있으니 단지 키가 자라게 만드는 것만을 생각하여 단순하게 표현된 가능성이 50% 존재하는 것이고, 여기서 다시 키가 얼마간 자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가능성을 %로 정할 수 조차도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성장단계가 무성장판기에는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성장책임보증제를 한다고 하여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키를 자라게 만드는 것으로 생각하여 키네스에 무한책임을 지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구체적인 키를 제시하여 달성하는 성장책임보증제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성장판기에는 아직도 남아있는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만큼 달리 이해를 해주셔야 합니다. 키네스에서 하는 성장책임보증제는 90% 성공율을 가지고 10% 리스크를 지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니 여기에 포함시켜주라고 주장하지 말고 키네스 성장법을 적용해보겠다고 기회를 구하여야 합니다. 그럼 키네스에서는 일반과정으로 지정하여서 남은 가능성에 도전하는 격려하고 최선을 다하여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윈윈하는 방법,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야 성공합니다. 자신의 책임을 모두 상대가 지도록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으로는 얻을 수 있는 것도 잃게 됩니다. 키가 자라는 것은 성장기라는 일정한 시기가 정해져 있고 돈으로 사고파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노력하여 가능성을 높이고 좋은 결과를 얻어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점을 잊지 않을 때만이 성공이라는 결실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