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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스 소개

제목 키네스는 아이들의 2가지 키, 몸의 키와 마음의 키를 동시에 키운다.
작성자 정미경
등록일 15-08-06 오후 12:39:33 조회수 655
파일명 20150510_165653.jpg (size : 27/2573065 Byte)
키네스에서는 성장기 아이들의 2가지 키, 몸의 키와 마음의 키를 동시에 키운다





키네스에서는 성장기에 키워야 하는 아이들의 키를 2가지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몸의 키와 마음의 키입니다. 

몸의 키는 약화된 신체기능과 나쁜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주고 관리하면 금방 튼튼하고 싱싱한 건강한 몸이 되고

바른 자세를 만들어 줌으로써 작은 키 성장유형으로 자라든 키가 바로 큰 키 성장유형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매년 자라는 키를 측정해보면 자연적인 성장보다  30-50% 더 잘 자라게 됩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 키네스 성장법인데 지금까지 알려진 그대로 키네스하면 

키네스 성장법으로 아이들의 키를 건강하게 키워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키네스에서는 아이들의 성장기 시절은 몸에 키뿐만 아니라 마음의 키가 자라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키는 두뇌기능을 발달시키는 것으로 몸의 키와는 달리 외부에서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의 눈으로 보면 그 차이가 분명히 구별되는 것이 마음의 키입니다. 

따라서 뇌과학적 방법으로 보통사람들의 두뇌 특성인 복잡하고 산만한 두뇌기능을 안정화시키고, 

감각운동을 통합하는 훈련으로 생각회로를 형성하고, 영상이미지로 시각화하는 생각기술을 습득시켜서 

자신의 타고난 소질과 잠재된 탁월성인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많은 도전문제를 자신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두뇌기능을 개발하고 발달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랗게 하여서 자라는 키를 마음의 키라고 말합니다. 





마음 키는 몸의 키가 자라는 것과는 달리 밖으로 쉽게 들어나지는 않지만 마음의 눈으로 보면 

누구나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여서 마음의 키라고 표현합니다.

이러한 마음의 키를 알아보는 객관적인 평가방법이 뇌파를 통해서 분석하는 뇌기능검사와 인지능력검사, 

생활습관변화의 관찰과 전문가 상담입니다.  측정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노력하는 만큼 키가 자라는 것이 보인다고 하여서

마음의 키를 키우는 방법을 두비전(DO VISION)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두비전 교육은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기능을 바꾸는 것으로 보통 뇌를 천재 뇌로 발달시키는 뇌 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키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의 삶에서 몸의 키가 자라는 것에 못지 않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행복한 인생으로 가는 길에는 몸의 키와 마음의 키가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성장기 시절에 필요하기에 

키네스에서는 외부로 들어나는 몸의 작은 키를 키워주면서 동시에 마음의 키도 함께 성장하게 키워드리고 있습니다.

단지 키성장을 위해서 키네스를 찾아 왔다고 하여도 아이들에게 몸의 키와 함께 마음의 키도 같이 성장시켜서 

장차 아이들이 전인적 인격자, 능력자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성장기는 몸과 마음의 키가 함께 자라야 하는 시기로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