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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스 소개

제목 초경 후 키 10cm 크는 방법이 키네스성장법 밖에 없는 이유 아닌 이유
작성자 정미경
등록일 15-07-31 오전 11:17:41 조회수 1167
파일명 캡처_2015_07_15_10_43_09_828.png (size : 15/276458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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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 후에도 키 10cm 크는 방법이 키네스성장법 밖에 없는 이유 아닌 이유 초경을 하면 키가 잘 자라지 않는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다. 그래서 자녀의 키가 작은 상태에서 초경을 하게 되면 부모는 상당히 당황하게 된다. 일전에도 아이의 키가 150cm도 넘지 않았는데 벌써 초경을 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찾아왔다. 병원에서는 앞으로 잘 자라야 5-6cm정도를 더 클 수 있다고 말을 하니 당황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지만 더 클 수 있는 길은 있다. 키네스 성장법으로 성장환경을 개선하면 초경 후에도 10cm 이상 클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많은 부모가 초경을 앞두고 있거나 초경을 한 아이를 대리고 키네스를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종합병원이나 일반 성장클리닉에서나 초경 후에는 노력하게 되면 잘 자라야 5-6cm 정도를 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까지 자란 아이의 키가 146cm 밖에 되지 않는데, 혹은 150cm를 넘지도 않았는데 벌써 초경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으니까 심각하고, 매우 난감해하는 부모들이 많이 있다. 이렇게 작은 키에서 초경을 하면 나름 노력을 하여도 성인이 되었을 때 키가 151-152cm가 된다는 말이다. 150cm에서 초경을 하였다고 해도 성인 키가 155-156cm 정도로 작은 키인데, 부모가 어찌 이렇게 된다는 말을 듣고서 당황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부모님의 키가 작은 경우,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자신도 키가 작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요즘 아이들의 키가 얼마나 큰데, 옛날에도 이런 정도의 키는 작은 키였는데 지금 아이들이 이런 작은 키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상상만해도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이 부모 입장이다. 이런 부모들의 바램은 대단히 큰 키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살아가는데 지장없게 158-160cm 정도의 키가 되어서, 살면서 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정도가 부모들의 마음이다. 아들의 경우도 보면 173-175cm 정도의 보통키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대부분이지 남들처럼 아이 키가 180cm 이상이 꼭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도 않는다. 참으로 소박한 바램을 가지고 키네스를 찾아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키를 키워준다고 하는 성장클리닉에서는 이 정도의 키도 클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5-6cm라도 자랄 수 있도록 하려면 자신들이 권하는 약이나, 주사 등을 맞아야지 그렇게 클 수가 있다고 하니까 하늘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말을 듣고나서 어떤 사람들은 숨이 멈추는 듯 가슴이 답답하였다고 하고, 현기증을 느껴서 주저앉을 뻔 하였다고 하며, 심한 경우는 쇼크를 받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 어떻게 집으로 돌아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몇일을 울면서 눈물로 시간을 보내고 겨우 정신을 차려 인터넷에서 키네스를 찾아서, 혹은 지인들의 소개로 "초경 후에도 키네스 성장법으로 노력하면 10cm를 클 수 있다"고 하여서 찾아오게 되었다고 한다. 초경을 하면 성장단계가 급속성장기에서 감속성장기로 바뀌면서 이전에 자라든 키와는 확실히 다르게 성장하는 키가 줄어들고 성장환경 조건이 나쁜 경우에는 초경을 한 1년차에는 2-3cm 자라고 다음해에는 키가 1-2 cm 정도 자라면 성장이 완전히 멈추는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작은 키 성장유형은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흔히 말하는 자고 나면 키가 쑥 자라 있다고 하는 시기인 급속성장기 시절에도 남들처럼 키가 쑥쑥 자라지를 못하여서 이제나 저제나 쑥 자랄 날을 기달고 있다가 보니 초경을 한 경우이다보니 감속성장기에 들어서면 다른 아이들보다도 키 성장이 더 빨리 멈추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 모른다. 초경을 하고나면 키가 자라는 성장도도 급속하게 떨어지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으로는 큰 키가 되기에는 노력할 수 있는 절대기간이 부족하다. 그렇지만 그대로 있을 수가 없으니 키를 키워준다고 말하는 성장탕을 먹이거나 성장호르몬 주사라도 맞으려고 서둘러 병원들을 찾아가 보는데 어디에서도 5-6cm 보다 더 크게 키를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하는 곳이 키네스를 제외하고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키가 자라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장환경 조건을 개선하는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하는 곳은 키네스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신체기능을 회복하는 맞춤운동과 균형된 영양섭취의 식사법, 완전한 피로회복이 되도록 유도하는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의 생활습관 개선으로 몸을 싱싱하게 만드는 키네스 성장법은 키가 자랄 수 있는 시간도 1년이상 연장하고 매년 자라는 키도 30-50% 더 잘자라게 만든다. 정상인의 키를 자라게 만드는 약이 없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키를 키워준다고 말하는 성장탕 약을 구입해서 먹으니까 그동안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제약회사들이 2-3년을 주기로 돌아가면서 키00, 키00 라고 하는 이름으로 키를 키워준다고 하는 약(제품)을 팔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이런 방법으로는 자라는 키의 성장도를 바꿀 수 없으니까 나타났다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결국 약으로는 키를 자라게 할 수 없으며 약화된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나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 만이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키네스성장법으로만 할 수 있으니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키네스는 그대로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병원에서는 정상인의 키를 크게 하는 약이 없으니 한약을 먹지 말라고 말하고 운동을 하라고 권한다. 양심적인 의사는 정상인은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키가 더 크는 것이 아니라며 성장호르몬 주사도 권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부모 마음이 어떻게 가만히 손을 놓고 있을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부모가 의사라도 키네스 성장법을 모르고 있으면 성장탕 약을 먹이고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는 경우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되는 것이고 키네스 회원들의 부모직업군 조사를 하였을 때 의사가 30%정도 차지하는 일이 일어난 것이 우연이 아닌 것이다. 대한민국 직업군이 의사공화국이 아닌데도 말이다. 그런데 키네스에서는 어떤 약물이나 주사를 사용하지도 않고 단지 약화된 신체기능 회복과 나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키네스 성장법으로 아이들의 몸을 싱싱하게 만들어서 건강하게 키를 키워준다. 그렇지만 이것은 돈을 내면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고 직접 몸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보니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고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그러면서도 초경을 하고 바로 찾아오는 경우에는 키를 10cm 이상 키워준다고 자신있게 숫자로까지 말하고 성장정밀검사를 하면 올해 키가 자연적으로는 몇센티를 자랄 수 있을 것이며, 키네스 성장법으로 노력하면 얼마를 자랄 수 있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그렇게 자라지 않으면 책임을 진다고 약속하는 키네스 성장책임보증제를 실시하여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키는 벽돌을 쌓아올리는 것처럼 매년 자란 키를 더하는 것이지만 1년에 모두 자라는 것이 아니니까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또 얼마를 자랄 수 있으며, 앞으로 남아 있는 성장기 동안에 매년 얼마씩을 자라게 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노력하여서 매년 자라는 키를 모두 더하게 되면 성인이 되었을 땐 얼마까지 자랄 수 있다고 알려준다. 성질만 급하면 우물에서 숭늉을 찾게 되니 안된다. 1년 동안에 아이의 키가 얼마나 자랄 수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성장클리닉을 다니면서 이것과 비교하면 어찌 놀라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상한 눈을 가진 사람들은, "그럼 모두다 키네스 성장법을 하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지금까지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하신 분들을 보면 대부분이 이러한 설명을 듣고서 키네스 성장법의 진정한 의미를 깊이 이해하시고, 자신의 분별력과 판단력을 믿는 사람들만이 키네스 회원으로 등록을 하고 있지 않는가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는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분들은 주변사람들에게 아무른 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녀가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이것을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심지어는 형제지간이나 주변의 가까운 친구들에게도 우리 아이가 키네스를 다녀서 키가 이렇게 잘 자랐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키네스에서는 부모님들의 그 마음을 충분히 알고 있고 이해할 수가 있다. 키네스 성장법에서의 키크는 방법이 무엇이기에 대학병원에서도, 한의원에서도 모두 초경을 하면 5-6cm 밖에 자랄 수 없다고 말하는데도, 그래서 지금 시중엔 많은 분들이 이것이 영원불변의 진리처럼 회자되는 데도 키네스에서만 유독 지난 17년 동안이나 초경을 하여도 키네스 성장법으로 노력하면 작은 키 성장유형을 큰 키 성장유형으로 바꿔서 초경 후에도 키가 10cm를 클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의심스럽고, 답답하기도 할 것이다. 달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 멀리서도 찾아오시는데 ...... 그래서 간혹 용기있는 분들은 나에게 묻는다, 키네스 성장법이 무엇인지, 키가 어떻게 하여 자랄 수 있는 것이냐고?, 다행스럽게도 답은 간단하다. 키가 자랄 수 있는 성장기 내에 있으면서 몸이 싱싱하면 키가 자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자라는 키는 신장계로 측정을 하면 금방 진위를 알 수가 있다. 하루 일주일 한달 간에는 차이를 느낄 수 없지만 자라는 키가 2-3개월만 쌓이면 0.5-1cm 이상의 차이를 보이게 되니까 어렵지 않고 구별할 수 있다. 그래서 지난 17년동안 이렇게 자란 키를 한사람, 한사람 기록한 것이 한달이면 천여명씩 모이고 이제 수만명의 자료가 모여서 이를 바탕으로 쓴 책이 "키 10cm 더 크는 키네스 성장법"책에 이어서 올해 "키 10cm 더 크는 비결"의 책으로 출판되어 나오게 되었다. 궁금한 마음에 다소간 해답이 될 것이니 이것을 찬찬히 읽어보시길 권하고자 한다. 정상인의 키가 어떻게 자라게 되는 것인지 그 원리를 설명하면 쉽게 알아듣고 그럼 조금씩 마음이 놓이는 모양인데 그래도 몇몇 분들은 여전히 의문이 가시지를 않고 있어서 묻는다. 그런데 다른 성장클리닉에서는 왜 안된다고 그런 말을 하는지요?. 그래서 그냥 웃는다. 같은 민족인데 북한은 왜 저렇게 살고 있을까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요. 마음속에는 말할 수 없는 의문과 혹시 내가 속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지만 설명할 시간이 없다. 위 도표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키네스 성장법을 하였을 때 자라는 키는 성장단계별로 클 수 있는 키와 그 동안의 회원들의 목표키 성공률이 공개되어 있다. 지금까지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하였을 때의 성공률을 보면 평균 90%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에 여름방학을 맞아서 키네스 성장책임보장제를 실시하는 것은 왜인가요? 지금까지 결과에서 볼 때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한 모든 사람들이 100% 성공하는 것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분명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10% 있어서 성장책임보증제를 하면 이런 분들에게는 키네스에서 보상을 해주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이것을 전제하고 단지 찾아오는 분들의 속는 것이 아닐까? 하는 불편한 그 마음을 좀더 편하게 해드리려는 방편으로 키네스 성장책임보장제를 실시하는 것이다. XY 좌표법으로 키가 자라는 것을 매월 측정하여서 표시를 하게 되면 누구나 금방 키가 얼마나,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분명하게 알 수가 있다. 키네스에서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성장도표를 이렇게 작성하여 자라고 있는 키를 바로 알아볼 수 있게 관리하고 있으니까 자신의 키가 자라는 것과 자기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 정도를 서로 연결하여서 생각하면 정확하게 파악할 수가 있다. 대한의사협회에서는 키네스에서 아이들의 키를 그렇게 잘 자라게 하면 노벨상 감이 아니겠느냐고 하면서 키네스를 음해하려는 언론풀레이와 검찰고발, 공정거래위원회에 투서를 하였는데(인터넷에서 찾으면 나온다.) 대법원에서 키네스성장법이 불법의료행위가 아닌 것으로 확정판결을 받자 의협에서도 키네스 성장법에 대하여서 더 이상 아무른 말을 하지 않고 있다.배운 사람들이면 공식적인 사과는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도, 이것이 지금까지 키네스에서만 초경 후에도 키를 10cm 크게 하는 이유아닌 이유가 된 것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키네스 성장법의 결과는 작은 키 성장유형으로 자라고 있어서 성인이 되었을 때 작은 키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약화된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나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을 하면 각각의 성장단계에서 자연적으로 자라는 키보다 매년 30 - 50% 정도를 더 클 수 있어서 이것을 벽돌쌓기하는 것처럼 모으면 10cm 더 클 수 있다. 그렇다고 근성근성하여도 모든 사람들이 100%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1년 후에 결과를 보면 90% 정도가 목표키를 달성하고 있으니까 이런 점을 미리 잘 알고 후회없게 노력하여 성공하는 90%에 속할 수 있게 하자고 말한다.정원이 있어서 누군가가 들어가면 누군가는 떨어지게 되는 시험이 아니다. 비결은 매월 10회 이상의 키네스 출석과 3개월 마다 실시하는 재검사 참여, 그리고 키네스 성장법의 생활수칙을 제대로 실천하는 것이다. 그럼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하였는데도 성공하는 90%에 들지 못하는 10%의 사람들은 어찌하느냐, 키네스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냐?. 성장책임보증제를 하는 것은 나름대로는 성실하게 노력을 하였지만 불행하게 10%에 속하는 경우에는 자란 키가 목표키에 70%도 미달하는 경우에는 키네스에서 교육을 잘못 하였다고 생각하고 교육비 전액을 환불하겠다고 약속하는 것이다. 실패한 10%에 해당하였지만 자란 키가 목표키에 70%는 넘었다면 목표키에 미달하는 미달 부분을 계산하여서 목표키에 도달할 수 있을 때까지 기간을 연장하거나 그 부분만큼 비용을 환불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키네스를 믿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최선의 방법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키네스에서도 다른 방법이 없어서 선택하는 것이니까 넓은 아량으로 양해를 구하려는 바이다. 초경을 한 직후에도 노력하면 10cm 크게 하는 것이 키네스 성장법이지만 모두를 해결할 수는 없다. 분명한 한계가 있으니 이를 잘 이해하시고 서로 최선의 결과를 위해서 노력하자고 하는 것이다.